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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고등학교 시절 가장 사랑했던 제자들을 만났던 저녁.

통영으로 돌아와야해서 나는 한잔도 마시지 못했지만

소맥을 끝도없이 들이키면서도 흐트러짐 없이 즐거워보이는

녀석들을 보며 참 멋지게 커가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시 진주고등학교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졌던 순간....  

다음에는 순웅이도 꼭 함께 보자~

 

 

 

 

 

어려보이기만 하던 제자들이

 

어느덧 생각을 나눌만큼 커 있을때.

 

나는 내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곤 한다.

 

 

 

 

 

남명학 때문에 한달에 한번 토요일에 남명 선생의 흔적을 찾아 답사를 가야했던 시절.

 

김해에 있는 신산서원에서 사진 찍기 참으로 귀찮아 하던 반 녀석들을 모아서 찍었던 사진.

 

그래도 이렇게 찍어놓으니 어떻게든 추억이 되지 않는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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