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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다르게 왼손잡이다.

그래도 나와 똑같이 비비빅을 좋아한다.

 

 

 

가야할 길은 이토록 높고 멀어 아득하기만 하다.

 

나의 삶이 온전히 너의 삶이 되어줄 수 없음에 안타까워하며.

 

 

 

 

 

 

 

 

 

 

 

 

 

 

 

 

 

 

내 자식은 이렇게 방치해두고

 

남의 자식들을 챙기느라 내 모든 시간을 쏟고 있는 지금.

 

이게 가치가 있는 일일까 하는 생각이 스멀 스멀 기어나와 의지를 좀먹으려 든다.

 

매일같이 굳은 다짐을 하고 파이팅을 외쳐도

 

그건 혼자만의 아우성에 불과한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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