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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는 다르게 왼손잡이다.

그래도 나와 똑같이 비비빅을 좋아한다.

 

 





배롱나무 아래서 떨어진 꽃을 줍고 있던 진진이가 너무 예뻐서. 


시간이 지나면 인생사진이라고 생각해줄까?
















 


엄마랑 같이 그 아이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학원 차를 타는 곳 까지 바래다 주고 간다.  

 

날이 덥다고 핸디 선풍기를 갖다 대주기도 하고

 

벌이 있으니까 조심하라는 배려의 말도 건낸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금사빠라서 내일은 또 누구를 좋아하게 될지 모르겠다는게 함정이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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