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My wife224 My wife -GFX100S의 인물 사진 예상했던대로 여기에 올리는 리사이즈본으로는 카메라에서 원본 사진을 옮겨 모니터로 봤을 때의 그 '헉!' 하며 놀랄 정도였던 생동감이 전해지지 않는다. 전시는 관심 밖이니 대형 인화는 의미가 없고 출판에서도 왠만한 대형 판본이 아니면 불필요할 해상력, 누구도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할 결과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억화소 중형카메라를 사용하는 이유는 단순한 자기만족. 제일 중요한건 내 사진의 제1 소비자인 내가 행복함을 느끼는 거니까. 2025. 3. 10. My wife The crown of flames 2025. 3. 1. My wife - 그해 여름 2023년 여름방학 때 코로나 걸려서 일주일 집에 박혀 있다가 외출했던 날이다. 후각이 마비되서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먹었고 고성까지 드라이브를 했다. 사진에 여름의 생명력이 강하게 묻어 있다. 몇달 후 와이프가 생사를 넘나드는 대수술을 할 줄은 몰랐던 때, 지금와서 이 사진을 다시보니 뭔가 역설적인 느낌이 든다. 2025. 1. 22. My wife 건강해요 나의 사랑. 2024. 6. 14. My wife 몇십개의 비상구를 지나왔지만 아직도 탈출구를 찾지 못했다. There is no end to this labyrinth. 2024. 2. 26. My wife 2024. 2. 22. My wife 2023. 12. 16. My wife 2023. 12. 14. My wife 홍역을 치르느라 제대로 만나보지도 못했던 가을을 환송하며. 2023. 11. 26. My wife My wife 모든 것이 저물어가는 세상에 마지막까지 함께 할 사람이 있다는건 얼마나 큰 위안이 되어주는가? 2023. 6. 14. My wife My wife On a chessboard called life. 2023. 1. 29. My wife - 경주 보문 달, 호수, 나무, 와이프, 아들 그리고 나 쇠락해가는 것들을 바라보며 2023. 1. 12. My wife 와이프님하께서 새 재킷을 구입하셔서 사진을 찍어드렸습니다. 2022. 11. 7. My wife 그 여름 가장 조용했던 바닷가 2022. 8. 25. My wife - July 내 와이프는 쥴리가 아니라 줄라이. 2022. 7. 22. My wife 多色彩的日子 2022. 7. 16. 이전 1 2 3 4 ··· 1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