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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2003년에 나온 카메라인지아 아무래도 해상력이 지금 카메라보다는 많이 떨어진다. 작품 사진용으로는 좀 무리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상 스냅용으로는 합격점. 뭐 일단은 콜렉션용이었으니....
더 늦으면 안올릴 것 같아서 몇몇 사진들 만이라도 공개해본다. D700과 함께한 마지막 나날들.... 이제는 다른 사람의 눈이 되어주고 있을 칠백이에게 경의를 표함 ㅡ_ㅡ;;; (가로사진은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이 깨집니다.) 울산공단 야경 비오는 날 D700과 24-70의 방진 방적 성능을 확실히 테스트 그 섬에 가고 싶다~ 강양만에서.... 일출은 구름에 가려 보지 못함. 간절곶의 파도~ 달맞이 공원에서 바라본 부산~ 라틴 아메리카 쪽의 고산도시가 생각나는.... 그 유명한 누리마루 마천루 야경 - 바람도 너무 많이 불고 물도 부족해서 성공한 사진이 거의 없다. 제2의 강호순으로 몰려가며 찍은 광안대교의 야경. 안타깝게도 고생한 거에 비해서는 건진 사진이 별로... 수영만 요트 경기장 - 왠지 우리나..
중고에 내수긴 하지만 어쨌든 D700을 보내고 D3로 왔다. 같은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다지만 아직 적응이 안되서인지 D700만큼 사용을 못하겠다. 하지만 플래그쉽 바디가 왜 플래그쉽인지는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중급기 사양의 D700과는 전혀 다른 느낌. 내일 날씨가 좋으면 테스트를 제대로 한번 해봐야 겠다.
줌링 걸림 문제, 24mm에서의 왜곡 문제, 내구성 문제 등으로 참 말만고 탈많은 니콘의 최고급 표준렌즈. 28-70쓸때는 AF-s 모터의 내구성 문제가 속을 썩히더니.... 제품의 견고함과 신뢰성으로 승부하던 니콘도 이제 정신줄을 놓은걸까? (그래도 결과물이 좋으니 용서ㅡ_ㅡ;;) 취미로 쓰기엔 렌즈가 워낙 고가인지라 돈지랄 같긴 하지만 싸게 데려왔으니... 내 28-70+60마와 이 녀석을 교환해준 동혁군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ㅠ_ㅠ 2008년 1월 D80 + 50.8mm + 탐론 17-50 2008년 3월 55-200vr + 탐론 90마 영입 2008년 5월 D300 + Af-s 28-70 + 70-200VR + 시그마 10-20 + 60마 2008년 9월 D700 + af-s 28-70 + 탐론 ..
사진 왠만큼 찍는다는 사람들은 한번쯤 가봤을 순천만 SLR일면에도 심심찮게 올라왔던 S라인 사진. 이 풍경을 파인더에 담기 위해 만만찮은 등산을 각오해야 했다. 날씨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니라 원하던 사진을 얻지는 못했었지만 그래도 추억의 하나. 이날 효갑이형은 800장이 넘는 사진을 찍는 기염을 토했다.
d700으로 찍은 d1xd1x로 찍은 d700 - 주광 하에서는 여전히 멋진 사진을 보여준다. 광량이 부족한 곳에서는..... 2001년 발매된 니콘 최초의 DSLR플래그쉽 D1의 업그레이드 모델, 한때 천만원을 호가하는 가격으로 모두의 꿈이었던 바디. 8년의 세월을 지나 그 1/10도 안되는 가격에 중고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 비록 유효화소수가 532만 밖에 안되지만 니콘 캡쳐에서 두배로 화소 뻥튀기가 가능한 희안한 바디. 장노출에서는 핫픽셀이 날뛰고 실내 화벨은 안드로메다에 가 있다지만, LCD화면은 구도 확인용 이외에는 의미를 가지지 못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매력적인 바디 D1x. 며칠 만져보니 필름 바디의 느낌이 강하게 난다. 그동안 카메라 바디나 렌즈를 사면서 돈낭비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데..
남해제일고 교문에서 바라본 학교앞 풍경 삼천포에서 사천 넘어가는 길에서 본 빛내림남해제일고 운동장에서의 아침 맞이, 기숙사 근무한 날은 매일 보는 광경제일고에서 바라본 파란하늘애들데리고 간 홍현마을의 수련원에서 찍은 사진반성수목원에서 찍은 녹음. 제일고 앞 논에서 찍은 벼.4년간 근무했던 남해제일고. 과연 올해는 어떻게 될지? 사진 찍을때 감도 설정 실수를 자주 한다. 실내 촬영하다가 감도를 그대로 둔 채로 주광하의 풍경을 찍는다거나 하는.... 멋진 장면을 실컷 담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리뷰하다 감도 1000에 두고 찍은 걸 발견하면.... 정말 눈물나게 짜증난다..
집에 가는 길에 담아본 일몰. 24-70n이 28-70에 비해 좋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분명 내 기변병 때문일거다. 새로운 바디나 렌즈로 찍은 사진은 적응이 덜되서 그런지 항상 좋아보인다. 이 느낌이 오래가야 할텐데....
저는 대통령이나 여당을 믿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야당을 믿는 것도 아닙니다. 제가 믿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수많은 모순을 가진 우리 민족이지만 끈질지게 살아남아온 우리의 저력은 절대 무시 당할만한 것이 아닙니다.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한국사람!! 우연히 담은 하늘에 대한민국 지도 모양의 구름이 떠있어 순간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클릭해서 보시오.) 갑자기 야경이 너무 찍고 싶어서 새벼리 산책 코스에서 찍어본 진주시, 너무나 평화로운 모습이다. + 멀리 나가기는 귀찮아서 아파트 10층 복도에서 찍은 우리동네 야경.
하만카돈 스피커 먼지 마개로 사용중인 피규어 레코테이아 ANA항공사 스튜어디스 모형 그냥 찍어본 분필들 - 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분필은 거의 사용하지 않는다. 진성이 형이 주고 가신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필 - 난 재벌 방송이 싫을 뿐이고 보시다시피 남강다리 - 저 사람 처럼 고수부지를 달리던 시절이 그립다 ㅠ_ㅠ 남강고수부지~ 날이 추워서 몇년만에 얼었다. 집 복도에서 바라본 우리 동네 - 입자가 거칠어 흑백 변환 역시 흑백변환 - 무슨 할렘가 분위기가.... 관리가 안되어 시들어가고 있는 집안의 이름모를 화초 이건 또 무슨 꽃? 우리 집에 있는 것 조차 정체를 다 알지 못한다... 진성이 형에게 80-200 대여해주러가던 길에 만난 길냥이 우리집 미미 - 점차 늑대개가 되어가고 있다 ㅡ_ㅡ;; 진성이..
출사 포인트 중의 하나로 유명한 곳, 모 드라마에도 나왔고, 실안해안도로에서는 나름대로 운치있는 편인 카페. 사진 잘 담으면 참 예쁘다는데..... 두번의 야경 도전에도 불구하고 모두 실패다 ㅠ_ㅠ 설날에 모두들 데리고 가서 다시 도전해야겠다. (필터 안빼고 찍어서 플레어, 고스트 작렬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