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graphy2774 지후씨가 코인러버씨에게 삼각대 선물해 파문 - SLIK 400DX 취재겸 진주에 내려간 지후씨(사진.3X세. 서울거주.)가 칠암동에 거주하고 있는 코인러버씨(30세)에게 삼각대를 선물하여 파문이 예상된다. 평소 친분을 유지하고 있던 두사람은 2월 20일 저녁 예정에 전혀 없었던 야간 출사를 단행해 진주시 행정에 막대한 지장을 끼쳤으며, 21일 새벽 6시경까지 진주 산업대 앞 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여 가족들에게 많은 폐를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문제가 된 삼각대는 SLIK의 PRO400DX 제품으로 23일 오전 세인의 눈을 피해 택배로 코인러버씨에게 전달된 것으로 밝혀졌다.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자 선물을 제공한 지후씨는 '코인러버씨의 열악한 촬영환경에 눈물이 나 삼각대를 선물했을 뿐이며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후씨의 이런 선물이 혹여 코인러.. 2008. 2. 23. 주위를 돌아보면.... 일상 속에도 좋은 피사체들은 널리고 널렸다. 다만 그걸 담아내는 눈이 모자랄 뿐.... 일상을 사랑하자. 평범을 사랑하자. 차 빼달래서 가는 길에 아파트에서.... 2008. 1. 27. 20080123 - 커피하우스 민, 경상대학교 예술관 2008. 1. 23. 탐론 17-50mm F2.8 아무래도 왠만한 광각이나 줌을 커버할 렌즈가 필요할 듯 하여 인터넷을 오래도록 돌아다녀본 결과 애기, 아빠, 할배 번들 시리즈보다는 탐론 17-50mm가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무엇보다 밝기가 2.8 고정이라는게 결정에 큰 작용을 한 듯. 아침에 마운트하고 찍어보니 역시 화각이 시원하다. ㅠ_ㅠ 50mm 쓰다보니 당연한 거겠지. 렌즈도 렌즈지만 DSLR을 정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노출에 대한 감이 중요하다는걸 어제 오늘 많이 느꼈다. 역시 장비보다는 내공이 절실한 것. 열심히 찍는 것 밖에 답은 없다. 2008. 1. 15. 니콘 D80 + 50쩜팔 올해부터는 학교 행사 사진을 전담해야할지도 모르기에 사진 연습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지고 있었던 카메라는 소니 717과 818. 일상기록용으로는 충분한 성능이지만 실내 촬영의 경우는 좀 부족한 면이 많았고 DSLR 사용법도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결국 니콘 D80을 시작으로 하이엔드급을 넘어서기로 결심을 했다. 아주 헝그리하게 렌즈는 50mm 1.8 ㅠ_ㅠ 조만간 할배번들을 영입하려는 중이다. (D80 + 50쩜팔 테스트 샷 : F1.8, iso 1600, 10/1000sec) 테스트샷을 찍어보니 역시 하이엔드급 카메라와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ISO1600에서도 봐줄만하게 사진이 나오니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소니828은 ISO 100만 넘어가도 자글자글 시작이었다. ㅠ_ㅠ) 주말에 .. 2008. 1. 11. 나의 완소 사진기들 - 717, 828 형제 여전히 나와 같이 해주고 있는 나의 완소 소니 형제~ 근데.... 노이즈가 너무 심해 ㅠ_ㅠ 828은 감도 800까지 지원하지만 감도 200만 넘어도 자글자글이야 ㅠ_ㅠ 그리고.... 828사진을 717이가 찍어주고 717이 사진은 828이가 찍어줬는데 어찌된게 828보다 717이가 더 나은 화질을 보여주냐? 28이는 몇달동안 계속 굴렸더니 상태 안좋고 17이는 몇달 쉬더니 컨디션 회복한거야? 2008. 1. 7. 이전 1 ··· 171 172 173 17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