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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가을의 초입에 서서 올해도 한번도 맞이하지 못했던 마법의 가을을 기대해본다.
Photography/My wife
2018. 9. 29. 10:05
미세먼지 가득한 나날. 마스크로부터 벗어나고 싶다. 아직 덥지 않아서 버티긴하는데 여름에도 이모양이라면 ㅎㄷㄷㄷㄷ 이제 와이프 얼굴은 실내에서만 찍을 수 있는건가 ㅜ_ㅜ
Photography/My wife
2018. 4. 15. 15:15
봄날 오후의 빛은 이렇게나 찬란하다. 봄날 오후의 와이프는 이렇게나 러블리하다. 바빠서 잊고 살았던 봄.
Day by day
2018. 3. 25. 09:21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정신을 못차릴 정도로 바쁘기는 해도 방학은 방학인지라 와이프와 점심 먹을 시간 정도는 생기네요. 학기 중에는 상상도 하기 힘든 점심데이트를 하러 옆동네로 나갔습니다. 베트남 샌드위치인 반미를 판다는 곳이 있어서 가봤는데 맛은 ㅜ_ㅜ 그래도 와이프와 짧은 데이트를 하고 나니 삶의 여유가 좀 생기는 기분이었네요.
Photography/My wife
2018. 1. 20. 18:47
모름지기 남편이 사진찍는 사람이라면 와이프 인생샷 한두장 쯤은 찍어줘야 하는 법. 하긴 뭐 여기서 찍으면 누가 찍든 사진기가 뭐든 그게 무슨 상관이 있겠소.
Walkabout/2017 Bangkok
2017. 10. 8. 21:49
문득 돌아보니 결혼 7년째. 여유가 없어 많은 곳을 돌아다니지는 못한 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바쁘게 구경다녔구나. 함께 했던 추억의 장소들이 꽤 많다. 이 사진도 그때는 그냥 그렇게 찍어뒀었는데 오늘 새벽에 다시보니 그날 오후의 그 공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것 같아 좋기만 하다. 앞으로도 많은 곳을 함께 돌아다니고 또 그만큼 많은 사진을 찍을 수 있길.
카테고리 없음
2017. 9. 21. 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