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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풍경이 시처럼 흐르던 순간 본문

Day by day

풍경이 시처럼 흐르던 순간

coinlover 2018. 1. 10. 18:04

 

눈 앞에 있던 통영 풍경이

 

마치 운율이 느껴지는 시처럼 흐르던 순간.

 

이런 때의 감정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어 행복하다.

 

나에게 가장 큰 위안을 주는 것은 역시 사진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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