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동4 Just snap - Just 20 minutes 이번주는 사진을 거의 안 찍었다 싶어서. 잠깐 틈이 난 20분 동안 찍은 사진들. 2024. 6. 22. 오늘의 길냥이 - 도남동 (담)벼락이 도남동 투썸플레이스 인근에서 출몰하는 녀석. 볼때마다 저렇게 담벼락에 앉아 있어서 (담)벼락이라고 부르고 있다. 사람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앉아 있다고 믿어서인지 가까이가도 도망갈 생각을 안한다. 사진 찍기는 좋은데 맨날 같은 곳에서 같은 포즈를 하고 있어서 찍는 맛이 안.... 2024. 4. 23. 여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여름의 심볼과도 같은 적란운이 뜬 날. 도남동 어딘가를 걷다가 더워서 낙오할 뻔 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 노을이 좋은건 국룰이라 집앞 북신만에 나갔다. 예상했던 대로 장관이 펼쳐지고 있었다. 날이 너무 더워 죠니워커레드로 하이볼을 말았다.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청량함과 함께 연휴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 2022. 6. 6. 코인러버의 통영로그 - 통영진경 도남동의 여름 도남동 관광지의 여름.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예년같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노을빛만은 여름의 낭만을 제대로 품고 있었던. 2020. 8.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