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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여름이 오는 소리가 들린다 본문


여름의 심볼과도 같은 적란운이 뜬 날. 도남동 어딘가를 걷다가 더워서 낙오할 뻔 했다.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 노을이 좋은건 국룰이라 집앞 북신만에 나갔다. 예상했던 대로 장관이 펼쳐지고 있었다.

날이 너무 더워 죠니워커레드로 하이볼을 말았다.
약간의 스모키함이 느껴지는 기분 좋은 청량함과 함께 연휴는 끝을 향해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