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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설날이 저물다. 본문
참 바쁘고 생각할 것도 많았던 설이 지나가고 있다.
잠시 고등학교 시절로 돌아간 것 같다는 착각을 느낄 정도로
친구들과 붙어 지낸 시간이었네.
광용이 어머님 말씀대로 시간이 많이 지나도 우리 마음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동혁군에게 AF-S 24-70N을 거의 강탈하다시피 빼앗아 왔는데
좀 많이 미안한 감정이.......ㅠ_ㅡ
고마우이 동혁군, 자네의 희생은 우리나라 사진계에 큰 족적으로 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