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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2박3일동안 돌아다니며 주워온 브로셔 등등을 늘어놨더니 이 모양이다. 이틀간 머물렀던 서머셋팰리스의 메모지. 이 종이 필감이 참 좋아서 한번 갈때마다 몇장 챙겨온다. 키네 루트3 전시장에서 구입한 뱃지. 포스터를 너무 좋아해서 책까지 구입한 북스토어캣츠. 이태원 후지 하우스오브포토그라피에 갔더니 1000원 기부하면 드립백을 준다고 해서 받아 왔다. 무려 로우키 커피와 콜라보해서 만든 것. 패키지도 너무 예뻐서 몇개 더 갖고 오고 싶었다. 필름시뮬레이션 뱃지(랜덤, 한팩에 15000원.). 원하던 모노크롬과 리얼라 뱃지는 뽑지 못했다.
Day by day
2026. 2. 14. 12:01
절친 곽군의 결혼식이 있는 주말이었기에 예식 전날 서울행. 지난 5월에 처참하게 실패했던( 주말 - 석탄일 연휴 무턱대고 서울행, 폭우 속에서 길을 잃다 (tistory.com) ) 아라비카 커피에 가보기 위해 코엑스로 바로 직행. 코엑스 거의 10년만. 사진으로는 많이 봐왔지만 실물 영접은 처음이었던 별마당도서관. 사람들 정말 많더라. 드디어 아라비카. 교토 아라시야마에서 가본 이후 한 5년만인가. 그때는 커피를 안마시던 시절이라 와이프 마시는 것만 구경했는데 그 긴 웨이팅을 감내해가면서 마시는 이들을 이해하지 못했었다.... 사람 인생 참 모를 일.... 들어가자 마자 굿즈들이.... 결국 못참고 기능성은 거의 없어보이는 저울 하나 구입. 드립커피를 시키면 케맥스에 받았다가 컵으로 옮겨준다. 여긴 핸..
Day by day/Weekend
2023. 12. 30. 0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