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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너무 너무 크리스마스다운 술이라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다. 글렌피딕12 셰리 캐스크 피니쉬. 올 크리스마스는 행복하겠구만.
Day by day
2022. 12. 4. 22:05
불금이라 치맥. 최고의 맛을 찾아 다양한 브랜드의 치킨에 도전했으나 종착역은 교촌. 클라우드 오리지널과 생드래프트의 비교 시음. 클라우드 오리지널은 몰트의 묵직함과 씁쓸함이 더 강조되어 있고 생드래프트는 가벼우면서 청량감을 부각시킨 것 같았다. 생드래프트 쪽이 좀 더 나은 듯. 어느 쪽이든 카스나 테라 같은 국산 맥주에 비해서는 훨씬 나은데 들여놓는 술집이 별로 없어서 아쉽다. 맥주는 전용잔에 따르면 더 맛있다. 기분으로 마시는 술이기 때문이다. 역광 속에서 빛나는 황금빛 액체가 신들이 마신다는 넥타르같은 모습이다. 치맥 클리어하고 나서 좀 모자라서 오랜만에 조니워커 블루 한잔. 어제 꽤 열심히 일해서 마무리 한게 있어서 비싼 걸로 자축하고 싶어 꺼냈는데 괜히 마셨다 싶다. 맥주로 얼큰하게 취한 상태라 ..
Day by day/Thanks God, It is cheat day
2022. 1. 15.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