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의 축제의 계절
진주유등축제를 시작으로 드라마 페스티발, 개천예술제에 전국체전까지.....
우리 집앞 교통사정은 최악이지만 찍을게 많아서 행복해요^^
진주유등축제를 시작으로 드라마 페스티발, 개천예술제에 전국체전까지.....
우리 집앞 교통사정은 최악이지만 찍을게 많아서 행복해요^^
그리고 어제 있었던 진주관내 인문계고등학교 3학년 친선배구대회에서 날아오르는 우리 부장님~
부장님의 불꽃같은 활약 덕분으로 결국 진고+부고 연합팀이 최종우승 ㅋ
어깨 부상을 극복한 투혼의 두남자 박찬훈, 박선제 선생님도 멋졌어요~~^^
부장님의 불꽃같은 활약 덕분으로 결국 진고+부고 연합팀이 최종우승 ㅋ
어깨 부상을 극복한 투혼의 두남자 박찬훈, 박선제 선생님도 멋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