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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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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ing

마법사

coinlover 2007. 1. 20.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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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마력의 각인을 내 이마에 새겨
부정한 오른 손과
순결한 왼손에
그 힘을 깃들이고
내게 허락된 권능으로
천상의 길을 열게 하기를



페인터 연습겸해서 그려본 그림.
페인터도 손 놓은지 오래되서 그런지
감이 잘 안온다.
그래도 확실히 포토샾보다는 짧은 시간에
괜찮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듯.
포토샾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일인 작업에는 적당하지 않은 듯하다.(내 경우의 얘기다. 쓰기나름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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