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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쌍용의 구원 타자 토레스

 

 

통영에는 전시해놓은 곳이 없어 부산까지 가서 보고 온 토레스. 차의 성능이라고는 고장 없이 잘 달리는 것만 따지는 수준이라 엔진이 어떻니 미션이 어떻니를 논할 처지가 못되고 싸고 디자인 좋으면 장땡인지라 매력적인 쌍용의 신차에 매우 혹하고 있다. 포레스트 그린에 브라운내장 옵션 넣으면 딱 내 스타일인데. 미친 척하고 지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