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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맥파이 봄마실 본문




순간 순간 엄습해오는 우울함을 피하기 위해,
해일처럼 덮쳐오는 상대적 빈곤감을 막아내기 위해.
망가진 정신과 바스러져 버린 마음을 가진 이는 맥주를 마실 수 밖에 없다.
봄마실이라는 이름을 가진 맥주를 마시고서야 겨우 훌쩍 다가온 봄의 형태를 느낀다.
이번주도 고생했다 가슴 설레기엔 나이를 먹은 모든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