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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등골브레이커 타이어, 가라아게와 타르타르소스, 트러플버섯뇨끼 그리고 클라우드 맥주 본문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계속 들어와서 점검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4짝 모두 교체 ㅜ_ㅜ 얼마 전에 와이프 차 타이어도 갈았는데.... 허리가 휜다. 타이어점 사장님이 이지경이 될 때까지 뭐 하다 이제 오셨냐고 난치병 환자 만난 의사처럼 얘기하는데 참 부담스럽더라.


저녁에는 집에서 타르타르소스 만들어서 가라아게. 요즘 또 타르타르소스가 입에 촥 달라붙는걸 보니 살찔 건가보다. 조심해야지. 마켓컬리에서 산 트러플버섯뇨끼를 흑백요리사2를 보며 먹으니 파인다이닝에 가서 앉아 있는 듯한 착각이 들었다.

기네스나이트로서지로 클라우드 맥주 따라서 마시는데 역시 한국 맥주 중 최고. 진짜 맛있는데 이걸 파는 술집이 별로 없어서 정말 아쉽다. 맛있고 도수도 부담 없어서 좋아했던 클라우드 생드래프트가 단종됐을때도 많이 슬펐었지. 생맥주시장에서도 철수한다니 참.... 카스나 테라보다 훨씬 맛있는데 왜?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