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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

오랜만의 강구안, 오랜만의 바이사이드

coinlover 2018.10.01 00:20

 

 

 

 

 

통팥 아이스가 너무 먹고 싶어서 강구안에 있는 바이사이드에 갔다.

 

역시나 최고.... 경남 인근에서 팥으로 만드는 음료, 빙수를 모두 갖고 와도 이 집을 이길 수 없으리.

 

(수박쥬스와 통팥 음료 중 무엇을 시킬 것인가가 항상 고민임. 꼭 드셔보시길)

 

마늘바게트도 시켜봤는데 느무 느무 좋음 ㅜ_ㅜ

 

사장님이 특별히 신경써서 플레이팅 해주셨다고....(감사합니다^^)

 

 

어떤 손님이 데리고 온 애가 카페 내부의 장식품을 파손하고 그냥 가버렸는지

 

진진이 데리고 들어가는데 조금 곤란해 하던 기색으로 아이 좀 잘 봐달라고 부탁하시더라.

 

나야 뭐 밖에서 워낙 심할 정도로 잡아놔서 애한테 미안할 정도니....

 

이러다 또 좋은 카페 하나가 노키즈존으로 변하는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무겁다.

 

부모님들, 우리 스스로의 권리를 위해 애들 관리 좀 잘 합시다 ㅜ_ㅜ

 

장식품 많은 이런 카페에서 무턱대고 뛰어다니게 그냥 두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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