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민족문제연구소 박한용 교수님 by coinlover 2008. 1. 6. 동아시아사 연수 마지막날 열강해주신 박한용 교수님. 너무나 명쾌한 강의에 가슴이 시원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많은 내용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오늘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코인러버의 다락방 관련글 피쉬 앤 그릴 - 비오는 날의 오뎅탕과 할리스~ 지금은 학교 입니다. 동아시아사의 이해 - 경남역사교사모임 겨울 직무 연수 2008년을 시작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