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머리를 맡겼던 미스터리 점장님이 부재중인지라
처음보는 여자 분이 머리를 잘라주셨다 ㅋㅋ(머리자르면 죽는데 ㅡ_ㅡ;;;)
거의 끝나갈 즈음에 학생이냐고 묻길래
학교 선생이라 그랬더니
어머 25살 쯤 된 대학생인 줄 알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음하하하하
내년이며 서른인데요 하고 말하면서도 표정관리하기가 좀 힘들었다.
그런데 이 글 쓰다보니까....
젊어보인다는 말에 기뻐해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어버린게 새삼스레 서글프기도 ㅠ_ㅠ
매일 머리를 맡겼던 미스터리 점장님이 부재중인지라
처음보는 여자 분이 머리를 잘라주셨다 ㅋㅋ(머리자르면 죽는데 ㅡ_ㅡ;;;)
거의 끝나갈 즈음에 학생이냐고 묻길래
학교 선생이라 그랬더니
어머 25살 쯤 된 대학생인 줄 알았다고 말하는 것이다
음하하하하
내년이며 서른인데요 하고 말하면서도 표정관리하기가 좀 힘들었다.
그런데 이 글 쓰다보니까....
젊어보인다는 말에 기뻐해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어버린게 새삼스레 서글프기도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