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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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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gmentary thought/As coinlover

달을 바라보며

coinlover 2013. 10. 17. 13:42

 

 

 

 

나는 게으른 겸손함보다 부지런한 거만함을 사랑한다.

 

홀로 떠있는 달은 외롭다기보다 고고해보인다.

 

이런 저런 사람들의 이런 저런 말에 부화뇌동하고 싶지는 않다.

 

항상 말해왔듯 숲속을 홀로 거니는 코끼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