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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달을 바라보며 본문
나는 게으른 겸손함보다 부지런한 거만함을 사랑한다.
홀로 떠있는 달은 외롭다기보다 고고해보인다.
이런 저런 사람들의 이런 저런 말에 부화뇌동하고 싶지는 않다.
항상 말해왔듯 숲속을 홀로 거니는 코끼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