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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아침 산책2 본문
어제 아침 산책 때는 85mm를 챙겨나가서 와이프의 사진을 담았는데
오늘은 매크로렌즈를 챙겨나가서 풀잎과 아침이슬을 담아보았다.
그러고보면 이런 소소한 것들의 사진을 찍는다는 것 자체가 행복인 것 같다.
오늘 포스팅한 이 사진들이 어떤 의미가 있겠는가?
이런 사진으로 공모전을 노릴 것인가?
아니면 이런 사진으로 다른 사람들의 칭찬을 바랄 것인가?
이것은 오롯이 내 기쁨을 위한 사진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