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히토 한잔을 마시기 위해
진주 전역을 방황
시내 할리스 옆 시저스 - 망함
산대앞 구석 - 무알콜 모히토, 그나마 겨울이라서 안함
경대 후문앞 사운드 가든 - 겨울이라 민트 재배가 원활하지 않아 민트 뺀 모히토, 그나마 마시기는 했음.
치약 맛이라는게 어떤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첫맛은 시고 끝맛은 쓴 무알콜 칵테일 한잔에
내 정신 세계는 저 안드로메다 너머로~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던 한시간 여 동안....
아~ 나는 정녕 곰의 탈을 쓴 여우였던가?
그나저나 D7000을 쓰다보니 D3급 바디의 AF가 얼마나 대단했던가를 느낀다.
보급기를 사용할 때는 AF를 믿지 말고 내 감을 믿어야 한다.
아무리 초칼핀 AF의 니콘이라지만 보급기의 AF는 그다지 만족스럽진 못하다.
특히 근거리가 아니라 원거리에서는 전후핀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내 카메라가 이상한게 아니라 플래그쉽에 익숙해져
대충 셔터를 누르는 내 버릇이 문제인 것 같다.
진주 전역을 방황
시내 할리스 옆 시저스 - 망함
산대앞 구석 - 무알콜 모히토, 그나마 겨울이라서 안함
경대 후문앞 사운드 가든 - 겨울이라 민트 재배가 원활하지 않아 민트 뺀 모히토, 그나마 마시기는 했음.
치약 맛이라는게 어떤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첫맛은 시고 끝맛은 쓴 무알콜 칵테일 한잔에
내 정신 세계는 저 안드로메다 너머로~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없었던 한시간 여 동안....
아~ 나는 정녕 곰의 탈을 쓴 여우였던가?
그나저나 D7000을 쓰다보니 D3급 바디의 AF가 얼마나 대단했던가를 느낀다.
보급기를 사용할 때는 AF를 믿지 말고 내 감을 믿어야 한다.
아무리 초칼핀 AF의 니콘이라지만 보급기의 AF는 그다지 만족스럽진 못하다.
특히 근거리가 아니라 원거리에서는 전후핀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내 카메라가 이상한게 아니라 플래그쉽에 익숙해져
대충 셔터를 누르는 내 버릇이 문제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