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목록진진이의나날들 (6)
코인러버의 다락방
구글 카드 같은걸 대체 누가 사는걸까? 하는 의문을 가졌던 적이 있다. 그게 내 아들일 줄은 몰랐던 것이다. 개꿀팅을 외치는 말 안듣는 초딩이 여기 있다. 어느새 폭풍성장해서 내가 입으려고 샀던 스타워즈 티셔츠를 입을 수 있게된 진진이. 모두가 절대 진리로 인정하며 읊조릴 그 말, 시간 참 빠르다.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2021. 6. 21. 06:25
햇살 좋은 날 저녁 먹으러 가다가. 애비로드 대신 애쉬모드 앞을 걸으며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2021. 4. 15. 12:54
역시나 죽림 모노비 창가 자리. 흑백 인물사진에 가장 특화된 자리.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2019. 8. 29. 22:02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운다고 아빠가 쇼핑을 워낙 좋아하니 아들도 그대로 배워가지고.... 어디가서 뭐라도 하나 안사주면 우울해하는. 이날도 무인양품에서 계산기에 달력을 사고 급 기분이 좋아진 아들. 니가 대체 그걸 어디다 쓸거냐고 ㅜ_ㅜ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2017. 12. 22.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