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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상쾌한 바람 속에서 들려오는 맑은 풍경소리.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푸른 신록. 별것 아닌 모든 것이 다 새롭고 고마워 보이는 시절.
Photography/Just snap
2014. 4. 28. 23:45
마음이 많이 지치셨다면 싱그로운 신록을 바라보며 좀 쉬도록 하세요. 그런 저런 차도 한잔 하시구요. 왠지 그런 날이 있지 않습니까? 말하기도 귀찮고 혼자 있고 싶은 그런 날요. 그런 때는 그냥 여러 생각하지 말고 쉬세요. 주위로부터 위로를 얻으려는 생각도 말구요. 결국 자신을 가장 잘 위로하는 건 자기 자신이랍니다. 지친 마음 추스리고 천천히 다시 걸어갈 수 있길 바랍니다.
Day by day
2009. 5. 6.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