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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입학해서 처음 치르는 모의고사. 상기된 얼굴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뭉클해진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이로다.
Day by day
2021. 3. 23. 17:59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혼란 속에서도 시험은 쳐야한다. 멈추지 않는 것이 삶의 속성이므로 어떻게든 시간은 흘러가고 이 또한 우리가 기억하는 인생의 편린 중 하나가 될 것이다.
Photography/The third grade
2020. 5. 21. 20:47
선배들이 6월 모의 수능을 보던 날. 인천교육청 주관 학력평가를 치른 우리 아이들.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쉬는 시간에 공부 잘하는 애들 옆으로 모여들어 답을 맞춰보는 이 원초적인 모습은 바뀌지 않는 것 같다.
Photography/The third grade
2017. 6. 3. 18:20
수능 이후 첫 모의고사 아이들은 조금이나마 긴장하고 시험에 임했을까? 내일 아침에 성적을 받아보면 또 한숨만 깊이 내쉬게 되겠지만.... RX10M3의 세일즈포인트는 역시 600mm 망원에서의 기대보다 우수한 화질과 놀라운 손떨방인것 같다. 600mm 초망원에서 1/100 셔터스피드로도 사진이 흔들리지 않다니. 기술의 발전은 정말 놀랍다. 아쉬운 점도 있지만 이 카메라가 아니면 찍어낼 수 없는 사진은 분명 존재한다. 심리 묘사를 위해 극단적인 클로즈업이 필요할 때 사람에게 붙어서 찍을 수 없는 상황에서 이 카메라는 빛을 발할 듯 하다. 물론 그런 순간에는 당연히 600mm 대포를 들고 다닐 수 없을테니까.
Photography/The third grade
2016. 11. 23. 20:56
아침부터 쏟아지는 비에 젖은 옷만큼 기분까지 눅눅했던 하루. 아무리 시험이 쉬웠다고 한들 나한테만 쉬운 건 아니었겠지. 결국 줄은 세워져야 하는거고 누군가는 빗속을 걸어야 하는 것. 너네들의 천국은 어디쯤에 존재할까?
Photography/The third grade
2014. 6. 12. 2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