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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던 날, 퇴근 후 제임슨 한잔 본문

Day by day

비오던 날, 퇴근 후 제임슨 한잔

coinlover 2021. 12. 1. 06:28

통영 통영 대형마트 기준 가격이 32000원으로 올라 날 슬프게했던 제임슨. 

지난 주 토요일 롯데마트에서 29000원에 팔고 있길래 기쁜 마음으로 사왔다. 

에어링이 안된 이 녀석은 스파이시함이 살짝 느껴졌지만 부담없이 마실만한 달콤함을 갖고 있었다.  

 

 

지난 한달 동안 진행했던 업무 하나가 마무리 됐다. 몇주전부터 해당 업무에 대해 의견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부탁 했는데 아무 반응도 없다가 현안 확정으로 통과되려는 순간 의견이 있다며 말하는 이의 의중은 대체 뭐였을까? 나는 다른 사람과 함께하는 것보다 어디 틀어박혀 혼자 일하는 직업을 택했어야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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