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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오늘의 길냥이 - 블루샥 떡실신냥이 본문



무전동 블루샥에서 아이스크림 사다가 만난 떡실신냥이.
발모찌를 만져도 코를 살짝 건드려봐도 미동도 없던 녀석,
추르를 줄까 싶어 꺼냈더니 잠시 보고는 그냥 다시 잠.
잘먹고 살아서 간식에 미련이 별로 없는 듯.
사실 길냥이는 아님.(목걸이에 전화번호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