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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칫 물까치 탐조 스트랩 픽디자인 앵커용으로 개조 본문

Light Review

치치칫 물까치 탐조 스트랩 픽디자인 앵커용으로 개조

coinlover 2026. 7. 19. 20:38

 

 

치치칫의 탐조 스트랩이 예쁘긴 한데 연결 부위가 약해보여서 무게감 있는 카메라에 쓰긴 부담스럽다. 그래서인지 내 추천을 받고 이 스트랩을 산 사람들은 다 픽디자인 앵커용으로 바꿔 쓰더라. 스트랩 끝부분을 접어서 박음질 처리를 해놨기에 바로 쓸 수는 없지만 개조가 그리 어렵지는 않다.  

 

 

 

 

박음질이 잘되어 있지만 생각보다 촘촘하지는 않고 칼로 살짝 그으면 뜯어낼 수 있다. 

 

 

 

픽디자인 정품 스트랩 고리가 있으면 일반 스트랩에 앵커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생각보다 가격이 비싼게 흠. 알리에 카피 제품도 있지만 야매쓰다 카메라 떨어뜨리면 안되니까.  

 

 

스트랩 색과 비슷한 실로 바느질을 해준다. 군대에서 주기표 다는거 빼곤 바느질 해본 적이 없는 사람인데도 전혀 표 안나게 잘했다.

 

 

 

이젠 픽디자인 앵커로 사용 가능. 

 

물까치 자수는 예쁘니까 한 컷 더. 

 

 

예전에 개조하면서 찍어놓고는 이걸 굳이 포스팅할 필요가 있을까 싶어 안올렸는데 댓글로 요청이 들어와서 어찌 어찌 올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