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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햇살이 밝아서 호로요이(살짝 취하다) 본문






햇살이 밝아서 술을 마실 수 밖에 없었던 날.
호로요이 한캔만 마시고 이름 그대로 살짝만 취하려고 했는데
리뉴얼된 산토리 생맥주캔의 파른색이 너무 청량해보여서 어쩔 수 없이 한캔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