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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어쨌든 다시 시작 본문

내가 쫓던게 태양인지 깃발인지 이젠 알지도 못할 지경에 이르러,
그 깃발에 새겨진 문양이 무엇인지도 기억나지 않지만
눈이 아려와도, 눈이 멀어도 절대 포기하지는 못하는 것.
바라든 바라지 않든 다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