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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비현실적인 색감 속의 새해 아침 본문


새벽미사 보고 돌아가던 길에 만난 비현실적인 색감의 통영 바다를 바라보며
올한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일들을 이뤄낼 수 있길 기원했다.
이젠 더 미룰수도 없고 물러날 곳도 없는 나이다.
우울증에 잠식되기 전에 치고 나가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