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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2박 3일 서울의 흔적들 본문

2박3일동안 돌아다니며 주워온 브로셔 등등을 늘어놨더니 이 모양이다.

이틀간 머물렀던 서머셋팰리스의 메모지. 이 종이 필감이 참 좋아서 한번 갈때마다 몇장 챙겨온다.

키네 루트3 전시장에서 구입한 뱃지.

포스터를 너무 좋아해서 책까지 구입한 북스토어캣츠.





이태원 후지 하우스오브포토그라피에 갔더니 1000원 기부하면 드립백을 준다고 해서 받아 왔다. 무려 로우키 커피와 콜라보해서 만든 것. 패키지도 너무 예뻐서 몇개 더 갖고 오고 싶었다.


필름시뮬레이션 뱃지(랜덤, 한팩에 15000원.). 원하던 모노크롬과 리얼라 뱃지는 뽑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