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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봄.... 해물찜 그리고 막창 본문
봄인데 바람이 무진장 차갑다.
피어나던 벚꽃들도 올스톱 상태.
어째 3월보다 4월이 더 춥다냐....
오늘 수식회 모임은 남해 섬마을 해물 칼국수에서 해물찜~
저녁은 정문이와 함께 경대 앞 반야월 막창에서~
아아 막창 참 맛있구나.
언제 도동에 막창 먹으러 가야할텐데....
요즘은 학교 오가는 길에 핸드폰으로 눈마새를 읽고 있는데
많이 재밌다 ㅎㅎㅎ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