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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2008년 여름 어느날 인사동 본문
생각보다는 별로였던 쌈지길....
카메라 가방에 옷가방까지... 짐이 많고 더워서 힘들었던 하루.
카메라 가방에 옷가방까지... 짐이 많고 더워서 힘들었던 하루.
덧 - 펜탁스 클럽 갔다왔는데 댓글들이 좀 의아해서... 왜 그리 단정적으로 말하는지
위의 사진들은 비네팅 효과 외에 후보정 하지 않았음....
후보정의 힘이 무섭기는 하지만 일반 바디 설정으로 이런 사진 절대로 나올 수 없다는
사람은 대체 뭔지.....(인터넷에는 워낙 전문가들이 많으셔서... 세상일 다겪어 보신 분들이라...)
후보정에 대한 거부감 전혀 없고 후보정 신봉자이기도 하지만
괜히 남의 사진 가지고 후보정의 힘이라고 단정 짓는거 보니 기분이 좀 그래서..................
첫번째 사진은 화밸 조정으로 찍은거고
나머지는 오토화밸에
펜탁스 클럽에 글남겼다가는 괜한 논쟁 발생할까봐 내 홈페이지에만 글 남김.
위 사진들은 무보정 온리 사이즈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