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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새해 첫날의 아침 스냅 본문
갑작스레 세병관 용마루 뒤로 날아가던 무수한 풍선들,
그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감나무에 달려있던 홍시들.
모두가 비현실적이었던 새해 첫날 아침의 풍경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