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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러버의 다락방
이른 아침 산책 본문
이른 아침 산책을 나갔다가 만난 녀석들.
저렇게 옹기 종기 앉아서 무슨 얘기를 나누고 있는지.
갑자기 유리왕이 읊은 황조가가 생각났다.
쟤들도 저렇게 친구가 있는데
내 친구들은 다 어디갔냐 ㅋㅋㅋ
물론 와이프는 옆에 있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