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래들이 대단히 똑똑하고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하는데
저곳에 갇혀서 지내는게 괜찮을지 내내 걱정이 됐다.
그러면서도 그 돌고래들을 쉼없이 찍고 있는 내 모습도 참 이율배반적인듯.
사람들처럼 모순에 가득차 있는 존재도 없을거란 틀에 박힌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돌고래들이 대단히 똑똑하고 감수성이 예민하다고 하는데
저곳에 갇혀서 지내는게 괜찮을지 내내 걱정이 됐다.
그러면서도 그 돌고래들을 쉼없이 찍고 있는 내 모습도 참 이율배반적인듯.
사람들처럼 모순에 가득차 있는 존재도 없을거란 틀에 박힌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