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코인러버의 다락방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 겨울따윈 계절의 이름일 뿐 본문
호주에 도착하자 마자 들렀던 본다이비치.
겨울이라고 해봐야 영상 13도였지만
흰색 팬티 한장 입고 해변을 질주하던 할아버지의 뒷모습은 참 인상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