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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Micro

 

 

 

 

이러나 저러나 꽃은 피고 봄은 온다.

 

그러고보니 꽃놀이라는걸 가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다.

 

항상 바쁘고 정신이 없구나.

 

지나고보면 해놓은건 없는데....

 

내년에는 아내와 진진이 손을 잡고 봄꽃 구경을 갈 수 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