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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긴 시간 학생들을 바라봐 왔지만

 

그들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은 하나도 없다.

 

내가 보고 있는 것은 좁은 틈으로 들어오는 빛 속에 드러난

 

아주 일부에 불과한 것이다.

 

조금 더 가까워지고 조금 더 귀기울여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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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는게

 

맘 편하게 살아가기 위한 첫번째 조건인듯 싶다.

 

인간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그냥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흘리는 것.

 

애써 피하지 않고 담담해지는 것이

 

강철 멘탈로 거듭나는 방법임을 알고 있으면서도

 

왜이리 쓸데없는 걸 가지고 고민을 하고 있는지.  

 

한번 틀어진 사이는 아무리 봉합해봐야 회복되지 않더라.

 

최선을 다해 노력해보고 아니면 마음에서 놔버리는게 상책이다.

 

 

 

올해 나의 가장 큰 실수는

 

항상 말하는 불가근 불가원의 원칙을 내 스스로 져버렸던 것이다.

 

멀리서 바라볼 때 좋은 사람은 그냥 멀리서 보는게 제일 좋다.

 

굳이 가까이 두고 지내며 그의 흠결을 느낄 필요는 없으며

 

나의 모자란 부분을 그에게 드러낼 필요도 없다.

 

백번 좋다가도 한번의 실수로 틀어지는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인 것.

 

정말 좋은 사람, 오래보고 싶은 사람은 적당한 거리를 두고 만나자.

 

다시 한번 느끼는 삶의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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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야에서 - 개팔자가 상팔자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7.11.14 07:08

 

 

 

 

 

 

 

 

 

 

 

 

 

 

 

 

이리 저리 널부러져 인생을 즐기고 있던 견공들.

 

개팔자가 상팔자라는 말이 절로....

 

그렇다고 개가 되고 싶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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