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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평 답안지 제출하러 통영교육청에 갔다가 집에 들리니

 

와이프가 스테이크를 구워주셨음.

 

공교롭게도 그날 저녁에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스테이크를 먹게되서

 

점심과 저녁을 모두 고기로 해결하는 럭셔리한 하루를 보냄....

 

(호텔 스테이크보다 와이프가 해준게 더 맛있었던건.....

 

와이프 보정이 아니라 객관적인 맛이 그랬음.)

 

 

 

 

 

 

 

아시아 레이크사이드호텔 조식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8.04.15 15:18

 

 

 

 

 

 

 

 

 

 

 

 

 

 

 

 

 

 

일년만에 다시 갔던 진양호 아시아레이크사이드호텔(벌써 일주일도 더 넘은 이야기).

 

부대시설은 특별한게 없지만 진양호가 보이는 방에서 멍때리며 쉬다오는 것만으로도 힐링이 되는 듯.

 

이 호텔의 조식은 가격 대 성능비가 꽤 뛰어나서 만족스럽다.

 

가끔 차 마시러 오던 곳에서 아침을 먹는 기분은 여전히 묘하구먼.

 

 

 

 

 

 

 

또 다시 다원에서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8.03.04 16:41

 

 

 

 

 

이미 봄이 온듯 포근했던 토요일 오후.

 

다원에서 만난 강수경 동지, 배길효 원장님.

 

 

 

 

 

 

 

 

 

 

 

 

 

 

 

 

 

 

 

 

 

 

 

 

 

 

 

 

 

 

 

 

 

 

 

 

 

 

 

 

훗날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 후에

 

내가 무언가라도 되어 있다면

 

당시의 나를 키운건 팔할이 다원이었다

 

라고 말하게 될까?

 

 

 

 

 

 

 

 

 

 

태그 : 다원,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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