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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탄동에 있던 진주 최초의 사진갤러리 카페 루시다가

 

망경동으로 확장이전을 했습니다.

 

망경식육식당 바로 옆이라 찾아가기 쉬워져 좋네요.

 

진주집에서는 걸어도도 될 거리라 앞으로 자주 들리게 될 듯 합니다.

 

원래 목욕탕이었던 곳을 개조해서 만들었다고 하는데

 

전식공간이 매우 넓어서 앞으로 어떤 전시들을 수용하느냐에 따라

 

사진 명소로 거듭나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사진에 관심이 없는 분들이 들러도 감탄할만큼 멋진 공간이니

 

진주에 계신분들은 한번쯤 들러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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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물관을 방불케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클래식 카메라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주한옥마을에 있는 카메라 박물관과 맞먹을 정도네요.

 

이게 아마 강제욱 작가가 소장하고 있던 거였을텐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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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이브러리도 마련되어 있었습니다만

 

아직 구축중이라 그런지 책이 다양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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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면 언제나 좋은 나의 그대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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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다 확장 오픈 기념으로 진주가 낳은 세계적 작가 이갑철의 전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이갑철 작가님은 루시다에서 사진강의를 계속 해오고 계셨으니 그 인연으로 전시가 준비된 듯 합니다.

 

루시다 내부의 갤러리 전관을 활용하여 그동안 작업했던 거의 모든 시리즈들을 회고전 형식으로 엮어놓은 전시인데

 

진주에서 이런 전시가 열린다는 것 만으로도 감동할 일이지요.

 

2014년의 권태균 선생님 전시 이후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꼭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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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 가본 적이 없으므로 블루시티를 본 적도 없다.

 

그래도 어제 저 순간의 풍경은 분명 그곳과 같아보였다.

 

목욕탕을 개조해 만들었다는 사진카페 루시다.

 

진주에 멋진 공간이 하나 추가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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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 배길효 사장님의 페이스북 포스팅을 보고 알게된 맥주 카구아 블랑과 카구아 루즈.

 

뭔가 갖고 싶은 외관을 가진 이 맥주를 얼마나 갈망해왔던가?

 

그리고 마침 진주 갈 일이 있어 들린 다원에서 드디어 실물을 영접하였다.

 

단언컨대 여태까지 봤던 맥주 디자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리고 가격도 맛도 최고 수준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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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잔에 따라마시는 맥주라....

 

조금씩 음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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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맥주인 관계로 인증샷 찍기 바쁘다 ㅋ

 

두개의 핸드폰으로 라이팅을 하고 계신 배길효 사장님과

 

사진 촬영에 집중하고 계신 김상환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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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기만 하면 유쾌한 사람들과 함께

 

또한번의 건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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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즐겁게 해줬던 또 다른 맥주들.

 

물론 몸이 안좋아 많이 마시지는 못했지만

 

맛은 충분히 음미하며 즐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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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잡지 론리플래닛에도 한면 가득 실린 배길효 사장님^^

 

그 사진과 비슷한 포맷으로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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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인도 느낌이 나는 천가림막을 배경으로 김상환 교수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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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오신 조경국 방주님은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예찬을 펼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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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무렵이지만 나의 그대들은 나를 살리고 웃게 한다.

 

항상 고마운 그대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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