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배롱나무 아래서 떨어진 꽃을 줍고 있던 진진이가 너무 예뻐서. 


시간이 지나면 인생사진이라고 생각해줄까?
















 


엄마랑 같이 그 아이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학원 차를 타는 곳 까지 바래다 주고 간다.  

 

날이 덥다고 핸디 선풍기를 갖다 대주기도 하고

 

벌이 있으니까 조심하라는 배려의 말도 건낸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금사빠라서 내일은 또 누구를 좋아하게 될지 모르겠다는게 함정이지만 ㅋㅋㅋ

 

 

 

날이 추워서 오래 놀지는 못했지만

 

해운대 바닷가에서 즐거워하는 진진이를 보니

 

내 마음이 그렇게 행복으로 부풀어 오르더라.

 

이날의 해운대 바다는 진진이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이 사진들이 그날의 아름다웠던 순간을 어떤 식으로 재현해줄지.

 

 

 

 

 

 

 

 

 

 

 

 

 

 «이전 1 2 3 4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