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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었던 토요일.

 

어린이집에서 숲체험학습에 참여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다녀옴.

 

집에 가자는 말을 입에 달고 있는 진진이와

 

오랜만에 아들의 말이 옳다고 생각하고 있던 나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험활동 끝날 때까지 있어야 한다고 했던 와이프.

 

이러나 저러나 맑은 공기와 따듯한 햇살 속에서 보낸

 

오후 한나절은 꽤 괜찮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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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이가 또 많이 아팠다.

 

서울왕복에 전주한옥마을까지 다녀오느라 장염에 감기에....

 

입안이 다 헐정도로 피곤했었나보다.

 

워낙 나부대고 다녀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아이들의 체력이라는건 참 미스테리한듯.

 

그렇게 피곤한데도 쉴새없이 움직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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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진진이의 나날들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 2017.07.10 05:14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삶이 너무 피곤한 진진이.

 

아침 일찍 출근하는 아빠 엄마 때문에

 

새벽잠을 설쳐야 하고

 

얼굴도 모르는 친척의 결혼식 때문에 서울까지 달려가

 

뭔지도 모를 미사를 해야하고.

 

결국 몸살이 나버린 불쌍한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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