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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이가 또 많이 아팠다.

 

서울왕복에 전주한옥마을까지 다녀오느라 장염에 감기에....

 

입안이 다 헐정도로 피곤했었나보다.

 

워낙 나부대고 다녀서 괜찮겠거니 했는데

 

아이들의 체력이라는건 참 미스테리한듯.

 

그렇게 피곤한데도 쉴새없이 움직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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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 진진이의 나날들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 2017.07.10 05:14

 

 

 

어른들의 사정 때문에 삶이 너무 피곤한 진진이.

 

아침 일찍 출근하는 아빠 엄마 때문에

 

새벽잠을 설쳐야 하고

 

얼굴도 모르는 친척의 결혼식 때문에 서울까지 달려가

 

뭔지도 모를 미사를 해야하고.

 

결국 몸살이 나버린 불쌍한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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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이가 너무 좋아하는 베이블레이드 극장판을 보러 진주 엠비씨네에 다녀왔습니다.

 

오직 CGV에서만 개봉하는 관계로 통영에서는 볼 수가 없더군요 ㅠ_ㅠ

 

아침 아홉시까지 진주로 달리느라

 

토요일 아침이 평일보다 더 빡셌다는....

 

근데 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이 터져나가더군요.

 

베이블레이드에 대한 초딩들의 열정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역시 뭘하든 애들 상대로 하는걸 해야 돈을 번다는.... 

 

 

 

 

 

 

 

 

 

 

 

 

 

 

 

여섯살에 첫 극장 나들이라니 좀 많이 늦었죠.

 

엄마 아빠가 워낙 민폐끼치길 싫어하는 성격이라 ㅜ_ㅜ

 

괜히 진진이한테 미안하네요.

 

 

 

 

 

 

 

 

 

 

 

 

 

생각보다는 잘 앉아서 보는게 참 대견스러웠습니다.

 

부모되면 별별게 다 자랑스럽다더만 ㅋㅋㅋㅋ

 

물론 50분 지나고 나서는 재미없다고 나가자고 해서

 

눈물을 흘리며 나올 수 밖에 없었지만

 

50분간의 영화 관람은 참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집에가서 또 열심히 3, 2, 1 고 샷을 외쳐야겠네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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