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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이브에 집근처에 새로 생긴 마야양고기라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양꼬치엔 칭따오인지라 맥주도 한잔....

 

 

 

 

 

 

 

 

 

 

 

 

 

 

 

 

이렇게 개인 식판을 셋팅해주더군요.

 

군대부터 학교까지 지긋지긋한 식판을 여기서도.... ㅜ_ㅜ

 

 

 

 

 

 

 

 

 

 

 

 

양갈비 1인분 7900원....

 

쌉니다. 고기 괜찮구요. 근처에 있는 라무진에서는 셋이먹고 10만원이 넘었는데

 

여기서는 다섯이 먹고 6만 5천원 나왔어요.

 

이 집의 특이점은 사장님이 정말, 진짜 친절하다는것. 손님들 요청을 어떻게든 들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개천절날 산청으로 나들이 갔다온 처가집 식구들이

 

자연산 송이벗섯을 한아름 사오셨습니다.

 

 

 

 

 

 

 

 

 

 

 

 

 

송이버섯만 구워먹을 수는 없어서 같이 사온 소고기.

 

 

 

 

 

 

 

송이버섯의 향에, 소고기의 매력적인 식감에 술이 술술 넘어가던 저녁이었네요.

 

모처럼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맛있는거 먹고 별일없이 살면 그게 장땡이죠.

 

 

 

 

 

 

 

 

 

 

 

 

 

 

 

 

 

 

오랜만의 강구안, 오랜만의 바이사이드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8.10.01 00:20

 

 

 

 

 

통팥 아이스가 너무 먹고 싶어서 강구안에 있는 바이사이드에 갔다.

 

역시나 최고.... 경남 인근에서 팥으로 만드는 음료, 빙수를 모두 갖고 와도 이 집을 이길 수 없으리.

 

(수박쥬스와 통팥 음료 중 무엇을 시킬 것인가가 항상 고민임. 꼭 드셔보시길)

 

마늘바게트도 시켜봤는데 느무 느무 좋음 ㅜ_ㅜ

 

사장님이 특별히 신경써서 플레이팅 해주셨다고....(감사합니다^^)

 

 

어떤 손님이 데리고 온 애가 카페 내부의 장식품을 파손하고 그냥 가버렸는지

 

진진이 데리고 들어가는데 조금 곤란해 하던 기색으로 아이 좀 잘 봐달라고 부탁하시더라.

 

나야 뭐 밖에서 워낙 심할 정도로 잡아놔서 애한테 미안할 정도니....

 

이러다 또 좋은 카페 하나가 노키즈존으로 변하는게 아닌가 싶어 마음이 무겁다.

 

부모님들, 우리 스스로의 권리를 위해 애들 관리 좀 잘 합시다 ㅜ_ㅜ

 

장식품 많은 이런 카페에서 무턱대고 뛰어다니게 그냥 두지 말구요.

 

 

 

 

 

 

 

 

 

 

 

 

 

 

 

 

 

 

 

 

모평 답안지 제출하러 통영교육청에 갔다가 집에 들리니

 

와이프가 스테이크를 구워주셨음.

 

공교롭게도 그날 저녁에 아시아레이크사이드 호텔에서 스테이크를 먹게되서

 

점심과 저녁을 모두 고기로 해결하는 럭셔리한 하루를 보냄....

 

(호텔 스테이크보다 와이프가 해준게 더 맛있었던건.....

 

와이프 보정이 아니라 객관적인 맛이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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