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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에 나올뻔 했던 통영의 핫플레이스 수다.

 

유시민, 유희열이 앉았던 자리에서

 

롱블랙 한잔과 에그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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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생긴 함박스테이크 전문점 키친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수제 함박스테이크를 하는 집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통영에는 모모스테이크 말고는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근데 가까이에 생겼다고 해서 동네 마실 삼아 다녀왔습니다.

 

에그 함박스테이크와 치즈 오븐스파게티를 시켰는데

 

음식이 늦게 준비되었다고 자몽에이드를 서비스로 주셨어요.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음식이 정갈하고 서빙이 친절해 맘에 드는 곳이었습니다.

 

엄청나게 맛있다고 말씀드리면 거짓말일 것 같구요.

 

그래도 기본 이상은 하는 집 같았습니다.

 

치즈 오븐 스파게티가 조금 아쉽기는 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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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넓지 않지만 꽤 모던하게 꾸며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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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받은 자몽에이드.

 

마침 같은 식당에 계시던 와이프 직장 상사분께서 계산을 하시고 가는 바람에

 

공짜 점심을 먹었습니다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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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안좋고 병원 갈 일이 너무 많이 생겨

 

짜증이 인내심의 한계치까지 치고 올라와 있었던 요근래.

 

오늘도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야 하는게 싫어서

 

마음이 몹시 힘들었는데

 

와이프가 기분 전환겸 맛있는거나 먹으러 가자고 해서 따라나섰습니다.

 

구 거제대교 인근에 스페인 요리 전문점이 생겼다고 하더라구요.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이니씨오라는 곳인데

 

가보니 규모가 상당한 곳이었습니다.

 

내부 분위기는 뭔가 2%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음식들은 대부분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붙어 있는 펜션의 익스테리어가 꽤 멋져서

 

사진찍고 놀기 좋을 것 같았어요.

 

병원 시간 때문에 사진은 몇장 찍지도 못했지만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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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 ILCE-7RM2 | 35.0mm | Off Compulsory

 

 

 

식당 홀 가운데 있는 하몽 이베리코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썰어서 접시에 담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몽만 보면 미드 한니발이 생각나네요.

 

 

 

SONY | ILCE-7RM2 | 35.0mm | Off Compulsory

 

 

 

하몽샐러드 - 엔살라다 데 하몽입니다. 가격은 11000원.

 

양이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짭조롬한 하몽과 새콤한 샐러드가 꽤 잘어울려서 남기지 않고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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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식 오믈렛이라고 하던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대단히 부드러운 계란찜 느낌이었습니다.

 

가격이 싸서 사이드 메뉴로 시켜봤는데

 

성공적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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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스입니다. 새우 감바스와 미트볼 감바스를 팔던데 저는 미트볼을 택했습니다. 가격은 11000원

 

미트볼도 쇠고기와 돼지고기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잘게 갈아서 빚은 미트볼이라 먹어보니 부담없이 넘어가더군요.

 

동그랑땡 먹는 느낌도 좀 나서 신기했습니다.

 

바게트가 4피스 제공되는데 소스에 찍어먹으니 참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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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텁텁해서 자몽에이드를 한잔 시켜 갈라마셨는데

 

솔직히 자몽에이드는 제 취향이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요리들이 다 맛있었어요.

 

제가 스페인 요리 문외한인지라 정말 스페인스러운 맛인지는 모르겠으나

 

제입에는 잘 맞았습니다.

 

통영에 왠 스페인 음식점인가 했는데

 

다음에도 다시 와보고 싶은 집이 되었네요.

 

양이 많이 부담스러울 것 같은 빠에야를 꼭 먹어봐야겠습니다.

 

메뉴가 다양해서 몇번은 와야 제대로 파악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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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바깥 풍경입니다.

 

3초 베네치아 같은 느낌이었네요.

 

날씨가 좋은 날 다시 들러서

 

사진 몇장 찍어보고 싶은 곳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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