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부산 간 김에 베이 201에서 피쉬 앤 칩스와 버니니 한잔.

 

날이 추워서 힘들겠지 싶었는데

 

거의 포장마차 수준으로 만들어놔서 편하게 마시다 왔음.

 

맨날 사진 찍으러나 다니던 동백섬에 와이프와 함께 와서 술을 마시고 있을 줄이야.

 

10년 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일.

 

운명이란 언제나 예측불허, 그리하여 생은 그 의미를 갖는다 ㅋㅋㅋ

 

 

 

 

 

 

 

 

 

 

 

 

 

 

 

 

 

 

 

스쳐지나가는 풍경 - 야간 비행

Posted by coinlover Walkabout/2017 Bangkok : 2017.10.23 22:20

 

 

 

저녁 8시 30분 보딩

 

4시간 30분 비행

 

시차 2시간 적용

 

정신을 차리기 힘들었던 야간 비행.

 

 

 

 

 

 

 

 

 

 

 

 

 

 

원조 부산족발 - 냉채족발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7.10.21 22:57

 

 

 

 

 

먹을 때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몇년이 지나고 나니 갑자기 생각나는 그 맛.

 

원조 부산족발의 냉채족발이 너무 먹고 싶어서

 

사진 폴더를 뒤지는 일이 생길 줄이야 ㅋㅋㅋㅋ

 

사진을 보고 나니 더 땡겨서 안되겠다.

 

다음 주는 부산이나 한번 가야할 듯.

 

 

 

 

 

 

 

 

냉채족발 사진과 함께 발굴된 2012년 봄의 와이프 사진.

 

산후조리원에서 나와서 집에만 있다가

 

처음으로 나들이 갔던 곳이 부산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바로 그날 사진인 듯.

 

사진을 보니 시간이 참 덧없다는 느낌이 다시 든다.

 

열심히 찍어놔야 할 이유를 되새기게 되는구나.

 

 

 

 

 

 

 

 

 

 

 

 

 

 

 

 

 

 

 

 

 

 «이전 1 2 3 4 ···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