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엄마랑 같이 그 아이가 나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학원 차를 타는 곳 까지 바래다 주고 간다.  

 

날이 덥다고 핸디 선풍기를 갖다 대주기도 하고

 

벌이 있으니까 조심하라는 배려의 말도 건낸다.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금사빠라서 내일은 또 누구를 좋아하게 될지 모르겠다는게 함정이지만 ㅋㅋㅋ

육아 진진이의 나날들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Days of my Jinjini : 2018.07.20 07:26

 

 

그 손을 영원히 잡아줄 수는 없기에

 

혼자 걸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줘야 하기에

 

부모는 힘이 든다.

 

다른 아이들보다 더 오래 잡아줘야할지도 모르는 저 손.

 

잠들어 있는 모습, 걷고 있는 뒷모습을 보면

 

항상 마음 한 곳이 아릿하다.

 

 

 

 

 

 

 

 

 

 

 

 

 

 

 

 

 

 

 

 

태그 : 육아

 

 

 

날이 추워서 오래 놀지는 못했지만

 

해운대 바닷가에서 즐거워하는 진진이를 보니

 

내 마음이 그렇게 행복으로 부풀어 오르더라.

 

이날의 해운대 바다는 진진이에게 어떤 기억으로 남을지.

 

이 사진들이 그날의 아름다웠던 순간을 어떤 식으로 재현해줄지.

 

 

 

 

 

 

 

 

 

 

 

 

 

 «이전 1 2 3 4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