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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마지막 저녁을 그냥 보내기가 아쉬워 다녀왔던 집 근처 카페 까사베르데.

 

와이프와 나는 각각 레몬에이드와 청포도에이드를.

 

진진이를 위해서는 치즈케이크를 하나 시켰는데....

 

내가 한 입 먹는걸 보고 뻇길까봐 마음이 급해진 진진이는

 

케잌을 한입에 그냥 ㅋㅋㅋㅋㅋ

 

내 아들이지만 참 부끄러웠다 ㅋㅋㅋㅋㅋㅋ

 

 

 

 

 

 

 

 

 

 

 

 

 

 

 

 

 

 

 

 

 

 

육아 진진이의 나날들 - 꽃밭에서

Posted by coinlover Day by day : 2017.12.30 14:51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그렇진 않겠지.

 

어린이집에서 나와 유치원을 가고 학교를 가고

 

원치 않는 일들을 하고, 원치 않는 사람들을 만나며

 

여러가지 문제로 힘든 일들을 겪겠지.

 

그래도 항상 집에서만은 이렇게 꽃밭에 누워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아이들은 어른들을 보고 배운다고

 

아빠가 쇼핑을 워낙 좋아하니 아들도 그대로 배워가지고....

 

어디가서 뭐라도 하나 안사주면 우울해하는.

 

이날도 무인양품에서 계산기에 달력을 사고 급 기분이 좋아진 아들.

 

니가 대체 그걸 어디다 쓸거냐고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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