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명록

  1. 2017.10.16 05: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10.08 12:3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7.10.04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inlover 2017.10.08 21:54 신고  수정/삭제

      메인이 따로 있으시다면

      심도 얕게 찍어드리는게 오히려

      더 좋죠.

      일반인들은 심도 얕은 사진에서

      감성을 느끼더라구요^^

      신랑과 신부가 모두 심도면에 들어올

      필요도 없습니다. 그런 사진은 메인

      기사가 다 찍어 줄테니까요.

      그날의 주인공인 신부 위주로 심도

      얕은 사진 많이 찍어주시면

      좋아하실 거예요.

      화밸 맞추는데 자신이 없으시다면

      흑백을 감안해두고 찍으셔도 될 겁니다.

  4. 2017.09.29 0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9.25 18: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inlover 2017.09.25 22:02 신고  수정/삭제

      웨딩 스냅 작가를 부르지 않고 앤드류님께서 메인이 되신건가요?
      만약 스냅작가분이 따로있고 추가로 찍어주시는 거라면 50.2든, 85.4든 하나만 가지고 메인기사와 다른 느낌으로 찍어주시면 좋은 선물이 될겁니다만 스냅작가없이 메인이라면 단렌즈로는 좀 힘들겁니다. 예식에서 중요한 촬영포인트와 동선을 숙지한 상황이라면 렌즈 교환 타이밍을 잡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곤란하실거예요. 메인이 되신거라면 줌렌즈로 안전하게 찍어주세요. 그리고 오막삼 정도면 고감도도 괜찮은 편이라 왠만하면 고감도 스냅으로 찍으시고(요즘 경향이 그래요. 스트로보 잘 안씁니다.) 스트로보는 필요할 때 한두 컷 정도만 임팩트있게 쳐주면 됩니다. TTL로 찍으려 하지 마시고 매뉴얼모드로 미리 측광해보고 광량을 결정해 놓은 뒤에 사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스트로보를 잘 모르신다고 하니까 드리는 조언이예요.) 스트로보에 대한 기본 기능을 설명한 캐논용 스트로보 교본이 있을겁니다. 니콘의 경우는 있었는데 캐논은 책제목을 잘 모르겠네요. 웨딩 스트로보 사용은 전문 작가분들도 상황에 맞게 임기응변해야하는 경우가 많아서 책으로 배우긴 힘들거예요. 일반적인 상황에서 소형 스트로보를 활용한 작품사진 만들기는 조맥널리 아지씨의 사진 플래시의 마법과 사진 순간포착의 비밀이라는 책을 가장 일반적으로 보는 편이었습니다.

  6. 2017.09.21 1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inlover 2017.09.23 19:51 신고  수정/삭제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블로그가 아니라서 제의해주신 부분에 큰 관심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7. 2017.08.06 0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7.08.05 00:5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inlover 2017.08.02 06:09 신고  수정/삭제

      시나브로라는 단어를 고등학교 때 듣고

      이해를 못했었지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사진과 관련된 제 지론은 딱 그 한단어

      입니다. 찍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점차 좋아지고 경지에 오르게 되더군요.

      제가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보이

      시겠지만 저도 다른 작가들의 작업이나

      홈페이지를 보면서 똑같은 부러움을

      느끼곤 합니다.

      모두 다 그럴거예요.

      부담 갖지 말고 천천히 하시길.

      제 블로그와 사진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9. 2017.08.02 0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inlover 2017.04.14 12:33 신고  수정/삭제

      사진을 시작하셨으니 반은 한겁니다.

      저도 제가 사진을 어떻게 배워왔는지

      잘 정리가 되지 않네요.

      그저 시간이 사진에 결을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유명 출사지도 따라가보고

      잘찍은 사진들 기억해놨다가 따라 찍어보기도 하고 그랬죠.

      시작부터 창의성을 발휘하려 노력하시는 것 보다

      작가들의 사진을 보며 따라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카메라 다루는데 자신이 붙고

      혼자서 뭔가를 할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면 될거예요.

      자기가 찍고 싶은게 뭔지를 찾는것도 중요합니다.

      이미 유명 출사지에 가서 사진 찍는 시대는

      끝나버렸어요.

      삶의 주변에서 주제를 정해 계속 찍어가다보면

      뭔가 답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을 공부하다 구체적인 질문을 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 글남겨주세요.

  10. 2017.07.31 16: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이전 1 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