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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6.24 0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2017.06.22 11:10 신고 센드스페이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쾌한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코인님 답변을 들으니까 믿음이 팍팍가고, 암튼 가성비라는걸 생각한다면 추천해주신 쿨픽스A로 가야겠다는 생각이 크네요. ㅎ
    그리고 답변을 들으니 두가지정도 질문이 더 생기는데요. ^^;
    제가 이참에 사진을 기본기부터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싶은데요. 기본기를 익히려면 혼자 어디서 어떻게 공부하는것이 좋을까요?

    또하나,, 시그마 dp2m은 제가 알기로 무슨 포비온 센서인가? 가 좋다고 들었는데요.
    어떤 매리트가 있길래 요즘같은 시대에 이런 구형모델이 활발하게 거래되고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아무래도 처음에 꽂힌 카메라가 이것이다보니 미련이 아직 2%정도 남았나봐요 ㅠ

    • coinlover 2017.06.24 09:21 신고  수정/삭제

      사진의 기본기는 노출과 초점, 구도입니다. 이건 그냥 자주, 오래 찍어보는 거 빼고는 답이 없어요. 어떤 책을 사서 볼 필요는 없습니다. 사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시고 싶다면 바바라런던의 사진학강의나 랭포드사진강의 같은 책을 한번 보시는게 괜찮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잘 안읽혀질거예요.
      포베온 센서는 베이어보간법을 쓰는 일반 센서들과 달리 세가지 색역의 적층구조로 되어있는 센서이기 때문에 디테일 등의 부분이 발군이고 보정관용도가 상당히 좋습니다만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매우 힘든 카메라입니다.

  3. 2017.06.20 0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inlover 2017.06.22 08:56 신고  수정/삭제

      링크 걸어주신 플리커의 사진들은 사실 특별한 메이커의 색감이나 특징이 필요한 건 아닙니다. 얕은 심도로 찍은 사진들도 없는 것 같네요.
      2.8 정도의 조리개 값을 가진 카메라라면 얼마든지 찍을 수 있는 사진들입니다. 물론 약간의 보정과 진사의 능력이 더해져야겠지만요. 사진들이 대단히 안정적인걸 보니 기본기가 탄탄하신 분의 사진이기에 어떤 카메라로 찍으면 그렇게 나온다고 말씀드리긴 힘들겠어요.
      똑딱이로 한정짓는다면 전에 추천드린 쿨픽스A라면 충분하구요. 소니에서 나온 미러리스 카메라나 RX100 시리즈로도 충분합니다.

  4. 2017.06.19 10:43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7.06.19 00:18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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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17.05.24 22:0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7.05.07 09:20 신고 김용국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과 교과 협의회를 어제 오늘에 결쳐
    무려 23시간 동안 했어요..
    고등학교에서 사회과 때문에 늘 시간표가 늦게 나온다던데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난 그냥 꿀먹은 벙어리처럼 가만히 들고만 있고..
    도덕 00시간이나 할 뻔 하다가...
    도덕은 01시간으로 마무리지어 졌어요 ㅎ
    환경부가 편한 부서군요~
    생각보다 까칠한 학교 분위기에
    이게 직장이구나.. 여러번 느끼고 있어요 ㅎ

  8. 2017.04.21 13: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coinlover 2017.05.01 09:17 신고  수정/삭제

      사진기를 오래 들다보면

      아이들의 그 거부감도

      조금씩 사라집니다.

      결국은 아이들의 마음을 얻는

      교사가 되는길 밖에는 없는 것 같네요.

  9. 2017.04.12 16:37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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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inlover 2017.04.14 12:33 신고  수정/삭제

      사진을 시작하셨으니 반은 한겁니다.

      저도 제가 사진을 어떻게 배워왔는지

      잘 정리가 되지 않네요.

      그저 시간이 사진에 결을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유명 출사지도 따라가보고

      잘찍은 사진들 기억해놨다가 따라 찍어보기도 하고 그랬죠.

      시작부터 창의성을 발휘하려 노력하시는 것 보다

      작가들의 사진을 보며 따라해보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카메라 다루는데 자신이 붙고

      혼자서 뭔가를 할 수 있게 되면 그때부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면 될거예요.

      자기가 찍고 싶은게 뭔지를 찾는것도 중요합니다.

      이미 유명 출사지에 가서 사진 찍는 시대는

      끝나버렸어요.

      삶의 주변에서 주제를 정해 계속 찍어가다보면

      뭔가 답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사진을 공부하다 구체적인 질문을 할 일이 있으면 언제든 글남겨주세요.

  10. 2017.04.03 10:04 신고 lijh1004@hanmail.net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님 잘지내십니까? 이번해부터 학년부장 맡으셨다니 정말 고생하고 계시겠군요 ^^ 담임을 맡으면 보통 3월이 지날쯤 한숨 돌리는데 학년부장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저는 이제 막 50일 된 딸래미 크는거 보면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애기 성장앨범을 찍자고 하길래 차라리 제가 찍는게 낫지 않겠냐고 말 꺼냈다가 이제 아빠사진가가 되어야 할 상황입니다. ㅎㅎ 가벼운게 좋겠다 싶어서 미러리스를 사서 찍어 볼려고 하는데 소니 A7이나 A7II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도 충분히 활용할만 하겠지요? 행님 쓰시는건 너무 비싸서 좀 부담되고 담에 한번 써볼까 싶구요. 애기 찍을 렌즈로 적절한 거 하나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 coinlover 2017.04.10 21:51 신고  수정/삭제

      엉? 재호야 벌써 득녀했냐? 축하한다 ㅋ

      A7m2 사려면 MC11 어댑터 사서 시그마 35mm F1.4써라 그게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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