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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폴 모든 삶은 작고 크다.

 

 

 

 

사실 난 루시드폴이라는 가수에

 

큰 관심이 없었다.

 

홈쇼핑에 나와 귤과 앨범을 함께 판매한

 

 

 

 

기발한 일화만 기억할 뿐.

 

이번 신보에 들어간 사진들이

 

그가 직접 찍은거라는 것과 그 사진들을

 

페이스북 지인인 이루님 업체에 맡겼다는 페이스북 포스팅을 보고

 

흥미가 동하여 그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그리고 정신 차려보니 이런게 배송 되어있었다.

 

사진 에세이집의 퀄리티는 상당히 좋고 혜자롭게 두껍기까지 하다.

 

대단한 사진, 대단한 글은 없지만

 

소소하게 읽고 생각에 잠기기에 적당하다.

 

루시드폴의 음악이야 많은 분들이 인정하는 바이니 뭐.

 

 

 

 

 

 

 

 

 

 

 

 

루시드폴의 앨범과 함께온 그랜드부다페스트 호텔 키링, 와펜세트.

 

사실 이게 더 맘에 드는게 함정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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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시작되는 스타벅스의 호객 조련 프로그램.

 

올해도 E프리퀀시를 달성해 다이어리를 획득했습니다.

 

11월 2일까지 달성하면 다이어리 두권 증정이라

 

지난주부터 어제 저녁까지 미친듯이 달렸네요.

 

물론 제가 아니라 와이프랑 장모님이요 ㅋㅋ

 

사위 다이어리 욕심 때문에 계모임도 스타벅스에서 하신 ㅋ

 

인터넷에 보니 에소프레소 14잔을 주문해서 텀블러에 담아가는 분들까지 있었다는데 ㅋㅋㅋ

 

어쨌든 올해도 보람차게 마무리 됐습니다.

 

 

 

 

 

 

이프리퀀시 획득을 위해서는 음료17잔을 마셔야 하는데

 

그 중 크리스마스 음료를 3잔 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근데 진심, 진짜 맛없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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