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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가 된다는 것은 실로 힘든 일이다.

 

내가 한 일이 아닌 것 때문에 고민하고 미안해야 하며 때로는 원치 않는 말과 행동을 해야 한다.

 

내 아이의 일이 아니라면 만날 필요가 없는 사람을 만나 내가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를 들어야 하며

 

그것을 어떻게든 납득하든가 아니면  상대방을 납득시키기 위한 지루한 싸움을 해야하기도 한다.

 

아이라는 매개체로 이어지는 교육담당자와 부모의 인연.

 

힘든 외줄타기를 감내해내는 것은 모두 아이를 위한 것이지만 그 수혜자는 부모의 고달픔을 알지 못한다.

 

 

학부모가 되면서 나를 찾아오거나 전화를 하는 학부모들의 심정이 어떨까를 한번 더 생각해보곤 한다.

 

 

 

 

 

 

 

 

 

입시의 틈

Posted by coinlover Photography/The third grade : 2018.05.28 06:47

 

 

예나 지금이나 대학 입시 전략은

 

전형과 전형 사이에 숨어 있는 틈을 노리는 것이다.  

 

그리고 수험생이 살아온 삶의 여러 요소들이 그 틈의 간격을 바꿔 놓는다.

 

누군가에게는 바늘 구멍인 것이 누군가에게는 대문일수도 있는 것.

 

 

 

 

 

 

 

 

 

 

 

 

 

 

 

태그 : 입시

 

 

 

 

 

 

 

 

 

 

 

벤또 붐은 몇년전에 지나버렸지만 옛추억을 떠올리며 가본 코코로벤또.

 

2011년 서울에서 친구들을 만났을때 벤또 먹고 싶다고 징징거렸더니

 

동혁이가 데려갔던 홍대 앞 코코로벤또에 데려갔었습니다.

 

마침 쉬는 날이라 못먹었는데 그날의 아쉬움을 7년이 지나서야 풀게될 줄은....

 

분점이라서 그런건지. 입이 고급이 되어버려서 그런건지

 

특별히 맛있다는 느낌은 안들었지만  드디어 미션을 클리어했다는 기분이 들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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